네덜란드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
네덜란드의 톱 5위 부자들을 알아보았다.
1. Charlene de Carvalho Heineken
순 자산 – 약 8조원
젊은이들에게 네덜란드 하면 역시 하이네켄 맥주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하이네켄의 장녀가 네덜란드 순 자산 부자 1위로 등극했다. 1954년 6월 30일생 암스테르담 출신인 Charlene de Carvalho Heineken 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하이네켄 회사와 세계에서 3번째로 가장 큰 양조장의 주인이다. 네덜란드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레이든 대학출신이다. 하버드 출신인 증권증개인인 Michel de Carvalho와 결혼하였고 현재는 영국 런던에서 5명의 아이들과 살고 있다고 한다.
그녀의 아버지가 2002년에 돌아가시면서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으며 네덜란드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으로 등극했다. 현재하이네켄의 이사회 멤버로 있으며 남편은 감독 이사회의 멤버로 있다.
순 자산 약 4조원
1933년 8월 2일생 암스텔담 출신,Frits Goldschmeding 는 비지니스 맨이다. 네덜란드 고용 에이전시인 (우리나라의 인크루트와 같은) Randstad Holding 를 창시하였다. 2007년 Forbes 잡지 3월호에 실린 세상에서 가장 부자인 사람들의 랭킹에서 약 4조원의 개인 순 자산으로 실리기도 했었다.
순 자산 약 2조 4천억 원
1955년 4월 24일생 힐버스름 (Hilversum-힐버스름에는 미디아 회사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에서 태어났으며 네덜란드의 미디아계 거물이다. 2005년 Forbes 잡지에 세계 500명의 부자들 리스트에 오르기도 하였다. John de Mol은 Endemol 과 Talpa 회사 제작의 배후인 중의 한명이기도 하다.
4. John A. Fentener van Vlissingen
순 자산 약 1조 8천억원
1939년 3월 4일생 유트렉 (Utrecht) 출신 비즈니스 맨이다. 여행산업에 막대한 투자를 하는 사람이며 이 가족의 총 자금은 약 14조라고 한다. Fentener van Vlissingen 혼자 개인의 재산만 Quote 500 에 의하면 2조 4천억원이라고 한다. Fentener van Vlissingen은 두명의 형제가 더 있는데, 다른 형제들처럼 가족 사업을 물려받지 않고 BCD Holdings BV, WorldTravel BTI, Park n’ Fly 의 미국과 네덜란드의 톱 3위 안에 드는 새로운 회사를 창시했다.
순 자산 약 1조 4천억원
1942년 2월 23일생 암스텔담 출신으로 네덜란드 미디아계 거물,연극 연출가, Endemol 공동 창립자,Stage Entertainment 회사 창립자이다. 욥은 지난 35년동안 많은 연극, 뮤지컬, 레뷔, 영화, TV 프로그램들을 산출해 냈다. 그를 통해서 네덜란드에 새로운 뮤지컬 전통이 생겼다고 할 정도이며 수백개의 TV 제작물들이 그의 스튜디오에서 만들어 졌다. 재미있는 사실은 93년도에 위 3위에 언급된 John de Mol이 TV 제작 회사인 Endemol 을 창립하였지만 98년도 Endemol 엔터테인 부문을 사들인 부분이다.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는 부동산 부분에서 활동을 하였고 현재는 VandenEnde 재단을 통한 암스텔담 중앙에 De La Mar 공연장, 자신의 회사인 Stage Entertainment 를 통한 Zuidas 공연장을 건설하느라 바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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