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는 특별한 사탕이 있다. 보통 사탕이라면 눈에 띄는 색상에 먹고 싶도록 자극이 있어야 하는데 사진으로 볼 수 있듯이 도저히 먹고 싶은 맘이 들지 않게 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탕은 네덜란드 사람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는 존재이다.
영어로는 Liquorice, 네덜란드에서는 Dropje (도피여) 라고 불리는 이 까만 사탕은 네덜란드뿐만 아니라 미국, 스웨덴, 영국, 노르웨이에서도 사랑 받는 캔디라고 한다. 한국에 [...]
우리나라는 목캔디, 네덜란드는 도피여
February 6th, 2010 ·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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